지상에 살 때 고개나 구렁텅이가 있었으면 영계에 가서 거쳐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5권 PDF전문보기

지상에 살 때 고개나 구렁텅이가 있었으면 영계에 가서 거쳐야

(훈독회에 대해) 절반만 갈라서 해, 절반만. 소제목이 있을 거라구. 사람들이 일생 동안 살게 된다면, 고개가 있거나 구렁텅이가 생겼으면 영계에서 일단 그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사도 바울이 그래요. 지옥에서부터, 지옥 갈 수 있는 거기에서 해방되는 그 사실을 단기간이라도 거쳐 나가는 거예요. 조상이 나쁘면 조상의 모든 그 골짜기에 들어가 가지고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를 내가 끌고 나오면서 교주의 입장에서 역사적인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차가 달리는 데 있어서 그 고개를 넘어가는데, 최소한도로 차가 달리는 데 있어서 넘어가지 못하는 고개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몇 페이지야?「‘이상헌 선생과의 만남’부터 시작할까요? 36페이지인데요.」절반이면 얼마야?「전부 62페이지인데요.」그래, 거기서부터 해봐요.

지옥으로부터, 자기가 기독교인들을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한 그 골짜기에 들어가서 벗어나는 과정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개종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 선생을 모시라는 예수의 권고를 받은 거예요. 이제는 내 지도를 받으려고 하지 말고 선생님의 지도를 받기 위해서, 새로운 영계의 참부모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도리를 하기 위해서 개종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예수가 가르친 것은 아들의 도리이지 아버지의 도리가 아니에요. 개종해야 돼요. 개종하라는 거예요. 그게 힘든 거지요. 자!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훈독) (유종관 회장 기도)

세계일보!「예.」어저께 이거 나온 것에 대해 뭐라 그래? 읽어 본 사람들한테 전화 와?「전화가 계속 오고 있습니다. (이동한 부사장)」뭐라고?「아버님의 생애노정, 그리고 참부모님의 메시아성에 대한 그런 내용에 대해 종교계에서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종교계에서 뭐?「기독교 계통에서는 좀 비아냥거리는 그런 전화도 오고 있습니다.」무슨 뭐?「언제부터 메시아가 됐느냐? 그런 반대하는 성격의 전화가 옵니다.」그거 언제 했는데? 벌써 13년 전에 했어요.「이미 13년 전에 메시아 선포를 하고 전세계 사람들이 참부모 메시아를 공인하고 지지하고 따르고 있다, 한국 기독교가 등잔 밑이 어둡다는 그런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요번에 처박아 버리지, 미친 것들! 우리가 정신 나간 사람들이 아니라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