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관계를 맺어야 이상천국이 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5권 PDF전문보기

하나님과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관계를 맺어야 이상천국이 돼

하나님도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하려니 부모의 자리에서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을 느껴야 돼요. 부모의 사랑만 가지고 안 돼요. 자식만 사랑해 가지고 뭘 해요? 그 다음에는 부부의 사랑이에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도 하나님같이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그들이 커 가지고 부부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부부가 되고, 또 그런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만대 조상 되는 하나님과 똑같은 입장의 계대를 이은 것이기 때문에 1대나 2대나 3대나 같다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키면, 3대를 연결시키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카테고리예요. 철학으로 말하면 범주라고 하는데, 모범적인 규범적인 법칙이다 이거예요. ‘모범 범(範)’ 자의 범주(範疇), 카테고리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씨가 되어 있어 가지고, 결국은 뭐냐 하면 하나님도 손자를 봄으로 말미암아 손자 때는 아들딸만이 아니라 수많이 낳을 수 있어요.

세상 만물의 모든 수놈 암놈이 새끼 치는 거와 같이, 닭이면 닭이 새끼 친다고 한 번만 낳고 그만둬요? 매해 쳐서 수백 수천 개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에 연결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이 3대에서부터 번성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씨라구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아들딸들이 새로이 상대를 묶음으로 말미암아 열 쌍을 낳았으면 열 쌍 가정이 되어 가지고 사방으로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적인 확대라구요.

그 주류 사상이 뭐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통하는데, 그 통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자기보다 사랑의 상대는 더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우리 인간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아들딸과 아버지 어머니, 남편 여편네예요. 남편은 부인이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인도 남편이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런 입장이니 부부라는 것이 하나님을 닮겠다고 하면 절대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더 훌륭한 상대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에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상대세계를 존경하고 흠모하고 보면 볼수록 생긴 것이 자기 손으로 그린 그림보다도 더 구형적이고 입체적이라는 거예요.

자, 그런 사랑 때문에 창조했는데 그 가정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이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영원한 거예요. 나와의 절대적 관계, 나와의 유일적 관계, 나와의 영원한 관계, 나와의 불변적 관계를 맺기 위한 것이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부부도 그렇고 형제도 그런 관계가 되는데, 그 관계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나와 절대적 관계, 유일적 관계, 불변적 관계, 영원한 관계를 맺어 과거?현재?미래에 동반?동참할 수 있는 생활권을 지녀서 살자는 것이 이상천국이에요. 거기에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긍정만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사랑의 출발이 어디서 나오느냐? 위하라는 데서는 안 나와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나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더 낫기를 바라면 자기를 투입하고 여편네까지 투입해야 됩니다. 그래야 훌륭한 아들딸이 나오지, 자기가 아들딸보다 낫겠다고 하면 절대 그런 아들딸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