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자주적인 실력을 갖춰야
이제는 연두표어가 없어도 돼요. 이것만 해도 되는 거예요. 해방된 천지부모와?「자녀가!」해방된 자녀예요. 자녀가 심신일체가 되어, 하나님 마음, 참부모의 마음, 여러분 아들딸의 마음, 가정의 마음, 일족의 마음, 나라의 마음, 전부가 심신일체를 이루는 거예요. 방대한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 갈라진 것을 전부 묶어야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방대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사랑의 뭐라구요? 주체성! 이북의 김일성의 사상을 주체사상이라고 그러지요? 근본사상, 중심사상이라는 거예요.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가정적 이상 표준이 조금도 틈바구니 없고 틀림없이 백발백중 적중 일체화된 그것을 말해요. 일체화된 것을 말해요.
그래 가지고 어디든지 자유권이에요. 하나님이 가는 데 내가 가고 내가 가는 데 하나님도 따라올 수 있고, 밤이 낮이 되고 낮이 밤이 되어야만 지상?천상 해방이 되는 거예요. 뒤집어 박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자주적인 실력이 되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 초월적인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 하는 것이 확실한 결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복해 놓은 여기에 있어서 옛날에 사탄이 가지고 놀던 건더기라든지 그림자도 보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오쓰카?「예.」오쓰카(大?)라는 것은 왕의 무덤 아니야? 오쓰카가 죽은 사체야, 죽어 버렸다가 살아난 생체야? *「죽어 버렸다가 살아난 생체입니다.」골육이 없어지고 골수가 날아갈 만큼 되어서 완전히 죽었다고 하는 데서부터 전체가 부활하는 거라구요. 뭐 먼지도 없어요, 먼지. 그 먼지도 하나님은 보기 싫다고 하는 거라구요. 깨끗한 종이 위에 침이 한 방울 떨어졌으면, 그 종이를 깨끗한 종이라고 할 수 있어요?「깨끗한 종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사탄의 흔적이 남아 있는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전부 다 끌어내 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