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1권 PDF전문보기

코디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

『코디악을 어떤 곳보다 더 그리워하고, 가고 싶어서 울고, 달을 보고 그리워해야 되고, 해를 보고 그리워해야 되고…』

남미하고 코디악에 선생님이 주로 가는 것은, 남북미를 수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코디악과 수평선이 되는 곳이 한국이 되기 때문이에요. 그래, 코디악이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이 코디악을 버릴 수 없습니다.

그래, 남극과 북극을 연결한 수산사업도 코디악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또 여기와 남극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 주류 입장에 서야 할 선생님이기 때문에 해양권을 움직이기 위해서…. 해양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뭐냐 하면, 조선 능력이요, 운반할 수 있는 능력이에요. 그래서 운수관계하고 제작관계, 육지에서는 기차를 만들고 배를 만들고 비행기를 만드는 거예요. 이것이 중요 기간산업 제품이라구요. 그 자리에 지금 다 올라왔다구요.

김광인! 안 왔나?「회사에 나갔대요. (어머님)」응! 지금 싸움하러 갔어요. 이 나라가 협조 안 하게 되면 이 나라가 손해를 본다구요. 오늘 뭐라구요? 전체?전반?전능의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내가 움직이면 하나님의 상대적인 재창조의 힘이 나와 더불어 같이합니다.’ 하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딴뚜 생각을 하고 자기 생각을 할 때 문제지요. 사탄의 지금까지 역사적 전통의 더럽힌 그 습관성을 갖다가 중심에 놓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은 그러한 모든 때가 묻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탁한 그 물을 중심삼고는 깨끗하게 안 된다구요. 세탁하기 전의 물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여과장치를 통해 다시 정화해 가지고 세탁을 해야지 그냥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깨끗이 표백제를 사용해 가지고 뼈다귀가 녹아나고 껍데기도 벗어지고 말이에요, 살도 3분의 2가 없어지고 뼈도 3분의 2가 없어지고 골수도 3분의 2가 다 없어져 가지고 3분의 1이 남은 거기서부터 표백해 가지고 다시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