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갔으면 내려올 줄 알아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1권 PDF전문보기

올라갔으면 내려올 줄 알아야

알겠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신앙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가짜들이지, 전부 다. 절대신앙했으면 하나님이 말하기 전에 알아요. 마음이 벌써 안다구요. 그렇잖아요? 개미 같은 것도 비가 오고 장마가 질 것 같으면 이사하지요? 기압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인간도 그래요.

선생님이 그래요. 암만 옆에서 말하더라도 마음이 앞에 서야 됩니다. 암만 해도 안 움직여요. 가야 할 곳이라 하게 되면 마음이 휙 날아가는 거예요. 거기 가야 돼요.

여기 대가리들, 대가리 큰 녀석들이 앞에 앉았구만. 유종관!「예.」남북통일국민연합이야, 국민연합 남북통일이야?「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입니다.」국민연합이야? 남북통일은 아니고? 한 가지밖에 생각 못 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 돼. 올라갔다 더 큰 것이 있으면 더 큰 것을 위해야 된다구. 남북통일국민연합이라면 말이야, 국민연합 가운데 남북통일이 되어야 된다구. 알겠어?「예.」임자가 장(長)이 되지 말고 종이 되어야 돼. 말단에 가 가지고, 노동자가 되고, 어부가 되고, 땅 파는 두더지가 되어야 된다구. 올라갈 줄만 아는 녀석은 내려가지 못해.

문 총재는 그래요. 아무리 비행기 타고 다니고, 고급 벤츠 차를 타고 다니더라도 구루마 타고 자전거 타고도 잘 다녀요. 그거 다 팔아먹더라도 조금도 불편을 느끼지 않아요. 그건 뭐 대할 수 있는 상대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농촌에 가 가지고 고급 비행기를 타고 찾아가겠어요? 맨발 벗고 다녀야지요. 그렇지요?

남미 지방에 가 가지고 솜 넣은 옷, 북방 지역의 추운 때에 입던 걸 입겠어요? 여자들은 삼각 팬티에 젖 뚜껑만 딱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다닌다고 누가 뭐래요? 하나님이 지은 것을 다 알고, 그 이상 것을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여자들이 남자 것을 몰라요, 남자들이 여자 것을 몰라요? 자기 남자 동생이나 여자 동생이나 볼 것 다 봤는데 말이에요. 그게 조금 컸다뿐이지 감출 게 뭐 있어요? 안 그래요?

그걸 보게 되면 해방된 생활을 하는 것이 동물들이에요. 동물 알아요? 말 같은 것은 생식기가 얼마나 커요? 코끼리 생식기가 커요, 말 생식기가 커요?「말 생식기가 큽니다.」비교해 봤어? (웃음)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다구, 그게.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말하기가 부끄러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