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신앙은 자기 칸셉이 있어서는 안 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1권 PDF전문보기

절대신앙은 자기 칸셉이 있어서는 안 돼

절대신앙이라는 것은 자기 칸셉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일본 사람, 일본 땅, 그런 개념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이 말하는 절대신앙이 뭐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 가졌던 습관성을 중심삼고 살기 때문에 절대신앙이 못 되었어요. 그걸 끊어 버려야 됩니다. 분수령을 넘어가야 돼요. 끊어 버려야 돼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적 부합물이 있을 수 없다구요. 더러운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깨끗한 본연의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언제 한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봤어요? 타락한 똥 보따리, 누더기 보따리를 달고 들어와 가지고 그 위에서, 그 가지 혹은 잎이 묻은 가운데서 했지, 그걸 벗어난 자리에서 하지 않았어요. 자기라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 없고, 나라가 없어요. 엊그제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나’가 없는 거예요, ‘나’가. ‘우리’가 없어요.

하나님도 나 자신을 주장 못 했고 우리를 주장 못 한 입장에 있는데, 내가 어디 있고 우리가 어디 있나 말이에요. 완전히 그걸 흘려 버릴 수 있어야 돼요. 사탄 소유권 세계, 사탄 가정을 중심삼은 주장이 있어서는 안 돼요.

개인주의가 아니에요. 가정주의예요. 개인과 가정, 국가를 못 넘었어요. 그것 가지고 세상을 망쳐놓은 거예요. 완전히 자기 일대 역사노정에 있어서 국가 판도를 가진 그 나라가 없다는 입장에서, 공(空)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맹세 선언할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 부활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몇천만년 동안 품고 알들을 까 가지고 새끼가 기어 나온다는 거예요.

여기 거북이 같은 것도 땅 가운데서 깔 때까지 몇 년 동안 있다가 나오는데, 새들이 다 집어먹는 거기서 3분의 1이 살아남기 어려운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축복받은 가정도 사탄세계의 더러운 가운데, 사탄들이 집어먹을 수 있는 입장에 다 있다는 거예요, 냄새 피우고 다 그러니까.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절대신앙이라는 것이 임자들이 말하는 그게 절대신앙이에요? 하늘 앞에는 이만한 조건도 남길 수 없어요. 일전 한푼도 자기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부 다 불을 놓고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다 타 버려야 돼요. 불 가운데 파이프를 통해 가지고 맨발벗고 빨리 넘어가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넘어가야, 자기 발 가죽은 델지 모르지만 살까지는 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전부 다. 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천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 여러분이 사탄세계의 먹다 남은 찌꺼기가 붙어 가지고 냄새 피우는 그걸 붙들고 들어갈 거예요? 심각해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이놈의 입! 절대복종? 자기 주장해 가지고 ‘나는 싫다.’ 하고 말이에요. 자기 울타리를 치고 나가는 그 환경을 전부 다 소화 못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