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사에서 주인 자리에 섰다는 것은 천지의 왕초가 됐다는 의미
그래, 문 총재가 천지부모 해방권을 말하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을 얘기하는데, 전반이라는 것은 통일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전체 별의별 것 중에 하나예요. 사탄세계의 별의별 것을 중심삼고 법을 정하고 다 했지만 그거 다 필요 없어요. 그걸 넘어가서 전능이에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위에 가 있는 것을 아래에 갖다 놓고, 아래에 가 있는 것을 위에 갖다 놓아도 된다는 거예요.
요것이 구형만 되면 상하?전후?좌우가 하상?우좌?후전 하더라도 다 맞는다는 거예요. 6수예요, 6수. 눈도 쌍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열두 달이 나와요, 열두 달. 동서남북에 열두 달이 나오는 걸 알겠어요? 사위기대가 그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원리강의를 해야 돼요. 근본의 원상론을 말해야 되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에요, 엄청난 놀음.
어제도 양창식이 와서 밀링고가 로마 교황청에 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천주교가 죽일지도 모른다고 했지만 말이에요, 죽여 보라는 거예요. 죽여 봐라 이거예요. 그 한 쌍이 죽었다고 지상의 나라가 망하지 않아요. 살려 주면 자기들이 사는 것이고, 죽이는 날에는 그 자체들이 죽어야 돼요. 간단해요. 해결 짓고 바라보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야, 이 자식들? 걱정을 안 해요.
여러분한테 국가를 해방하라고 그러지요? 못 하는 녀석들은 탈락이에요. 되게 되어 있어요. 안 하니까 그렇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시작도 안 했으니까 망했지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이렇게 기도한다고, 선생님이 말한 것이 하나님 앞에 재까닥 재까닥 세워져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기도하게 되면 기도한 대로 되는 거예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왕권 수립이 무엇이라고, 그랬다고 하늘나라가 전부 개조해 나가요.
상헌 씨 보고에 왕권 수립 이후에 어두운 지옥세계에도 빛이 비치기 시작했다는 말이 나오지요?「예.」빛이 비치기 시작하면 모든 만물이 소생합니다. 거기는 공기도 있고 물도 있고 다 있는데 빛이 없었다 이거예요. 빛이 있거들랑 거기에서는 만물이 소생한다는 것입니다. 식물이 생기면 곤충이 생겨나고, 곤충이 생겨나면 만물, 큰놈들이 살 수 있는 길이 생기게 돼요. 순차적으로 큰놈이 먹고 살 수 있게끔 큰놈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은 모든 만물의 요소들을 흡수해 가지고 장(長)이 되라는 거예요. 그 많은 물건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 대가로 세운 것이 주인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섭리사에 주인의 자리에 섰다는 것은, 수많은 역사 중에 모든 대가를 치른 것이 다시 여과되어 내 몸에서 소화돼 가지고 승리적 건강체를 갖춘 천지의 왕초가 될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대표가 돼야 돼요.
말들은 잘 한다구요. 행동을 못 하면서 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절대신앙한 사람이 있었어요? 뭐 절대사랑? 그렇기 때문에 말뚝을 박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말뚝을 뽑을 자가 없어요. 알겠어요? 사탄도 못 뽑아내요. 그런 의미에서 하는 거예요. 그 길을 찾아갈 때는 얼마나 바쁜지 순식간에 가고 싶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