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든지 접을 붙여서 하늘나라의 종자를 만들어라
맹세문 제1이 뭐예요? 환고향 해야지요. 고향을 재창조하고 가정을 재창조해야 돼요. 첫째가 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둘째 번은 뭐예요? 그 가정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돼야 돼요. 셋째는 뭐예요?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4대 심정과 3대 왕권과 가인세계까지 해서 황족권이 돼야 돼요. 가인세계를 소화 못 하면 황족이 안 됩니다. 자기 나라를 찾지 못하면 황족권이 못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늘땅을 찾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래요.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기 때문에 내 말에 절대 순응해야 됩니다. 자기 주장해 가지고 뺑뺑 돌다가는 그 나뭇가지가 벌레 먹고 다 그래요. 그래 가지고 신앙 길까지 부정해 버릴 수 있다구요. 무책임한 신앙 길, 뼈 없는 신앙 길을 가다가는 어느새 잡아먹힐지 몰라요.
동물들을 잡아먹을 때 뼈를 먹나요, 살을 먹나요?「살을 먹습니다.」뼈를 먹지 말라는 거예요. 종자를 끊어지게끔 잡아먹지 말라는 거예요. 종자는 남겨야 돼요, 어디 가든지. 여러분도 어디 가든지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종자를 접붙여 가지고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접붙였는데 ‘선생님, 어디는 뭐 어떻게 됐는데요?’ 그러고 있어요.
요즘에 세금 바치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안 하면 죽어요. 죽으라구요. 배때기 칼을 꽂아 가지고 죽어 버리라구요. 일족이 제물 되어 가지고 죽어 버릴 생각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림자 가운데 춤추는 사람이 아니에요. 웃고 상대가 되는 가정에서 춤을 추고 가정에서 화답할 수 있는 걸 찾지, 그림자를 가지고 사진을 봐 가지고 좋아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지금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재차 정비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