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의 모든 만물을 관리하고 키운다는 주인 의식을 가지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3권 PDF전문보기

천지의 모든 만물을 관리하고 키운다는 주인 의식을 가지라

이제 취미생활이에요. 취미를 가진 농부가 필요하고, 취미를 가진 수산업 하는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물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해야 됩니다. 땅과 물을 합한 그 가운데서 벌레가 크고 그것을 잡아먹고 사는 것이 고기들이에요. 물과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전체가 걸려요. 고기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농부 하게 되면, 농사지을 수 있는 풀도 그렇지만 거름이 될 수 있는 잡초 같은 것도 전부 농사인데, 농부는 그걸 기르는 재미를 갖고, 그걸 줌으로 말미암아 영양이 되어 발전하고 잘 크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재미예요. 그 재미의 순간을 위해서 자기가 하루, 한 달, 일년 수고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왜? 그 재미를 보는 그것은 앞으로 사랑하는 아들딸의 터전이 돼요. 미래의 나라의 근본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키울 수 있는 원소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들딸 가운데는 나라의 아들딸들, 수많은 아들딸들이 있어요. 수많은 요소와 수많은 벌레와 수많은 동물과 수많은 만물을 이용해 가지고 아들딸이 살고 있으니, 그 전체를 내가 관리하고 키운다고 생각해 봐요. 그런 주인 의식을 가져야지요. 육지환원, 해양환원, 그 다음에 뭐라구요?「천주환원!」천주환원! 그 다음에 뭐예요?「제4차 아담권!」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에요.

거기에 하나님이 얼마나 마음을 썼어요? 물을 가지고 인간을 짓기 위해서 물에 있는 고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물에 모기 벌레가 있지요? 새끼 유충이 있어 가지고 번데기가 나와 모기가 되는 거예요. 3단계를 거쳐요. 물에서부터 나오는 거라구요. 그 발전하는 것은 동물도 그렇잖아요? 물 가운데서 수놈 암놈이 새끼를 까는데, 암놈의 자궁이 있어 가지고 물주머니에서 태어나지요? 태어나나요, 안 태어나나요?「태어납니다.」마찬가지예요. 곤충도, 벌레도 새끼로 태어나는 것은 자궁에 있어서 물주머니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엄마 아빠의 정성어린 그 모든 사랑의 주파 가운데서 크고 있는 거라구요.

요즘에는 세균까지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말한다구요. 현미경으로 3백만 배 크게 한 그런 세균까지도 그래요. 그 보이지 않는 거기에도 눈이나 코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거예요.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세균이 보여요? 다 있는 거예요. 다 있어요.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신비로운 분이에요? 얼마나 무한한 능력을 지녔느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도 무한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무한한, 방대한 이 우주에도 생명력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만들고 그것을 주관할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인데, 오늘날 하나님이 왜 이렇게 무력한 하나님이 됐어요? 사랑의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길을 잃어버리면, 아들딸이 죽으면 양반 할아버지 할머니라도 체면이 있어요? 죽어 나가자빠지지요?「예.」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백대 독자가 죽었다고 생각할 때에 어떻겠어요? 백대 조상이 슬퍼하는 대신 슬퍼해야 돼요. 그래야 백대 조상에서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양자를 얻어 오든가 해서 접붙일 수 있는 길도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무한한 공간세계에서 나는 하나의 보이지 않는 먼지 짜박지만도 못한 것인데 무슨 큰소리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