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중심가정은 천지를 대표한 중앙 왕궁 본부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3권 PDF전문보기

축복 중심가정은 천지를 대표한 중앙 왕궁 본부

축복 중심가정이 그렇게 노라리야? 쌍것들아!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한 가정입니다. 천년 만년의 사연을 남기고 희생의 피를 흘린 인간의 죽음 사태가 해골 골짜기예요, 해골 골짜기. 에스겔 골짜기에서 뼈다귀가 군대가 된다고 하는데, 몇천 대 죽었던 몸뚱이가 여러분을 통해서 부활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에스겔 골짜기의 군대, 가정적 군대가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수천년 만에 수천 희생한 대표의 가정으로 섰다는 거예요.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60억 이상의 세포가 되어 있는 이상 그 모든 선조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라고 할 수 없어요. 그 총합적 결실의 자리인 대표자의 자리가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알겠어요?「예.」

일본 놈들, 미국 놈들, 한국 놈들, 뭐 자기 나라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가 세계를 위해서 연결될 때는 일본 나라를 차 버려야 돼요. 한국이 세계로 넘어갈 때는 한국을 끊어 버려야 돼요. 미국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인연이 돼 있으면 미국을 끊어 버려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8대 정권이 반대한 이 한국 나라를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포위작전. 이제는 자기들이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내가 목을 조르면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것을 모가지 자를 수 있고, 야당 여당의 모가지를 자를 수 있어요. 자르는 데는 그냥 하지 않아요. 그들을 위하고, 위하니만큼 자르는 것입니다. 위하고도 남는 것이 있는 자리에서 잘라야지, 자기가 위하지 못하고 모자라는 자리에서 자르면 자기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할 일이 있으면 내가 하려고 해요. 물이 있으면 내가 물을 갖다 먹으려고 하지, 옆에 있는 어머니한테 시키려고 안 하는 것이 내 습관성이에요. 내가 밥을 할 줄 모르나, 찬을 할 줄 모르나? 7년 동안 자취생활을 했어요. 다림질을 할 줄 모르나, 옷 할 줄을 모르나? 내 모자를 깨끗이 떠 가지고 쓸 수 있어요. 내게 필요한 팬티 같은 것은 내가 다 꿰매 입었어요. 감옥에서 보자기 하나 가지고 팬티를 설계한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산 사람이에요.

그래, 누구를 믿고 살지 않는 거예요. 나를 믿고 살았지만 이제는 어머니를 믿고 살아야 되겠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절대 위하지요? 자기를 믿고 살면 위할 수 있어요? 못 하는 것이 없는 그런 경험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 앞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사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내가 해보고 복종합니다.’ 그런 말이 있어요? 이런 생각을 하면 세상에, 이게 얼마나 엉망진창들이에요? 천국 들어갈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나밖에.

나도 그래요, 나도. 지금까지 80세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어요. 40대에 천하를 메주덩이 밟듯이 밟고 다닐 수 있게끔 그런 내적 외적 완비했던 것인데, 거지새끼가 되어 가지고 동네방네 소문나고 이게 뭐예요? 여자들이 별의별 놀음을 해 가지고 검은 먹을 뿌려서 얼룩진 판국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게 될 때 그걸 표백해 가지고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될 기가 막힌 사연이 됐다는 사실을 누가 아느냐 말이에요.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요. 알겠어요, 여자들?

여자들을 보면 눈이 시려요. 저것들! 어떻게 해서든지 선생님을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지요. 이용 안 하면 나중에 죽어서 저나라에 가서도 그럴 거라구요. 유관순 누나는 죽어 가지고도 통일교회를 위해서 간판을 붙이고 자기가 선두에 서 가지고 일하고 있어요. 원리 내용은 잘 모르지만 행동으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게 훌륭한 거예요. 자기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절대복종 관념이 성립이 안 되느니라! 아시겠습니까, 선생님들? 그런 면에서는 나보다 다 나아요. 자기 감투, 자기 의식, 무슨 대학을 나오고 무엇을 했다는 그 보자기 안에 들어가 살면서 이러고 내다본다구요.

송영석!「예.」그렇게 내다보지 않아?「저는 없습니다.」없을 게 뭐야? 자기 산 것을 중심삼고 그러지.「아버님을 많이 닮아 갑니다. 씨가 그렇기 때문에….」닮아 가지만 완전히 닮지는 않았잖아?「예. 조금 닮았습니다.」(웃으심) 조금 닮았으면 그 씨가 배아가 되나? 배아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십자를 그려 나가는 거예요. 배아가 자라서 이게 두 쪽으로 됐으면 이 씨는 반대로 십자를 그리는 거예요. 생명의 씨는 곁가지로서 3단계를 거칠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런 것을 밝혀 가지고 여러분이 생활권 내에서 그것을 관찰하고…. 하나님도 그런 3세계에 대한 창조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열매를 거두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르딘 제2선언이 뭐예요? 아담은 제2창조주라고 그랬지요?「예.」그 다음에 아담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가 돼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같이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절대복종을 못 해요. 그래서 내가 아무것도, 이렇게 있을 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에요. 누가 ‘이것 어떻습니까?’ 하고 물어 보면 알더라도 대답을 못 해요. ‘하나님이 대답하소.’ 그래요. ‘나는 하나님이 대답하면 따라가겠습니다.’ 하지, 자기가 나서려고 하지 않아요. 언제나 무슨 문제가 될 때에는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물어 봤어요.

이제 예수시대는 지나갔어요. 예수님도 이제는 참부모를 앞에 내세우고 하나님을 앞에 내세우고 자기를 생각해야지, 자기를 먼저 생각했다가는 재까닥 걸려 버려요. 마찬가지예요. 축복 중심가정은 천지를 대표한 중앙 왕궁 본부예요. 중심 뿌리를 잃은 가지가 있을 수 없고, 줄기와 순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제는 얼마나 미진하고 얼마나 부족한지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대가리를 들고 휘저어 가지고 뭐 어떻다고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