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권 수립을 했으니 세계 사람들이 하늘의 궁전을 지어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3권 PDF전문보기

왕권 수립을 했으니 세계 사람들이 하늘의 궁전을 지어야

선문대학도 빌딩을 석조건물로 지었어요. 신학대학 본관도 그랬어요. 돈이 거기에 6백억이 들어가요. 6백억을 가졌으면 대학을 만들 수 있어요. 청평에 성전 만든 것이 얼마라구? 천억 이상 들어갔지?「천성왕림궁전하고 목욕탕 해서 한 860억 들어갔습니다.」860억,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왕궁 짓는 데 1천2백억이 들어가야 된다고 그러잖아?「현재는 천2백억이 나왔습니다만, 더 들 것 같습니다.」그러니까 왜 그렇게 돈을 들여야 돼요? 천년 만년 남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선문대학의 그 건물도 대리석이 아니고 화강암을 붙이라고 했어요. 다 무너져도 그것은 남아야 된다는 거예요. 파편이라도 남아 가지고 천년 만년 후에도 그것을 기념할 수 있는 돌이라고 집집이 기념할 수 있기를 바라서 그러는 거예요. 나 돈 없어요.

천성왕궁을 짓는 것이 귀해, 학교 짓는 것이 귀해?「둘 다 귀합니다.」어떤 것이 귀하냐 말이야. 훌륭한 학교를 많이 짓게 된다면 그 사람들이 지금 그 이상의 왕궁을 얼마든지 짓는 거예요. 백년 후, 천년 후에 가면 갈수록 더 훌륭한 왕궁이, 세계가 놀랄 수 있는 그런 왕궁이 세워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 생각은 그래요. 여러분이 생각하듯이 당면한 교육관을 지으면 좋겠다고 그러지 선생님의 살 집을 찾아온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도 그래요, 여기도. 집회장소로서 만든 거예요. 교회도 그래요. 유치원까지 겸해서 만들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니까 선생님이 귀하게 안 느껴요. 여기에 왔다가 교회도 안 들르고 가요, 다 그러니까.

이곳은 앞으로 버릴 수 없어요. 여기에서 기념행사를 많이 했어요. 역사를 들추면 코디악이 통일교회 역사에 남과 북을 연결시키는 수산사업의 기지와 사냥터가 되어 있어요. 나뿐이 아니고 우리 아들딸들이 여기 와서 곰 사냥, 사슴 사냥을 한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자기들 생각에 세계 궁전이 한국의 청평이 되어야 되겠느냐, 세계의 어디가 되어야 되겠느냐?

그러니까 왕권 수립을 했으면 전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세끼를 먹다가 한끼만 먹더라도 그걸 만들어야 돼요. 그럴 때에 들어왔어요. 그런데 자기 생활, 자기 아들딸 교육을 하고 그 나머지 것 가지고 나라 것을 만들겠다고? 그것 다 망해요. 다 망해요. 두고 보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통일교회가 원하는 모든 것을 반대해 가지고 남아나는가 보라구요. 공동묘지같이 되는 거예요. 폐허가 되어 가지고 사람이 안 살면 동물들이 살고, 그렇게 되면 보기 싫어서 독사, 뱀들이 사는 뱀 집이 되어 버려요. 하나님이 쳐 버리기 때문에 지하에 들어가 가지고, 지하에 묻혀 버린 역사적인 물건들이 남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어 버린다구요. 그 무역센터를 하나님이 좋아서 치게 했겠어요, 원수들이 하고 싶어해서 하는 걸 가만 두었겠어요? 다 하늘의 뜻 가운데서 된 거예요.

왕권 수립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 미국, 10개 나라, 100개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지구성의 60억 인류가 다 하루저녁에 한꺼번에 다 멸망해도 왕권 수립을 못 하면 다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통일교회가 책임 했다는 말은 꿈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자식들이 책임 했다는 말은 꿈에도 하지 말라구요.

여자들이 무슨 내복을 입고 무슨 옷을 입어 가지고 옷을 세 벌 입고 다녀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두 벌 입고 살려고 한 거예요. 내복을 안 입어 봤어요. 아무리 춥더라도 안 입고 살았어요. 누구 때문에 그렇게 사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앉게 되면, 내가 책임자지만 이런 자리에 와서 앞에 앉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어제도 어머니가 소파에 앉고 그랬지만, 자기들은 다 앉아 있는데 책임자가…. 그거 편안치 않아요. 언제나 평면주의지요. 알겠어요?「예.」그러면서 보이지 않는 세계에 중심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 세우게 하는 것은 선생님이 해야 돼요. 자기들은 몰라요. 그러니까 자기들도 그렇게 살아야 돼요.

주일날도 내가 넥타이도 안 매려고 한다구요. 될 수 있으면 이런 어촌에 왔으면 어촌의 옷을 입고 주일날 경배식도 하려고 그래요. 넥타이를 매고 쫙 빼 입고 나서면 여기 어촌 사람들이 그것 따라가고 싶어하지 않아요. 내가 옷이라도 해주고 그러라고 하면 모르지만, 못 해줬으니까 나 자신이 내려가서 그들과 같은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그 환경이 이익 돼요.

알겠어요, 왕권 수립? 오늘 며칠이에요?「15일입니다.」8개월 넘어가고 9개월에 며칠 지났어요? 2일째예요, 3일째예요? 16일까지 3일째라구요. 16일이면 다 갈 생각도 해야 돼요. 그래서 그 가외로 하게 된다면 빚으로 알고…. 천년 빚 만년 빚이에요, 16수.

자, 얼마나 남았나? 얼마 안 남았지?「예. 13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그 말씀 내용을 얼른 끝내야겠네.

그래, 계속해서 읽어 보라구요. 저런 말씀을 하고 기도하기 위한 선생님의 생각이 어떻고,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온 하늘땅이 주시하고, 영계의 천사세계나 사탄, 모든 전체 성인 열사들을 위하는 데 있어서 참부모의 권위를 가지고 무엇을 남겨놓을 것이냐 이거예요. 역사의 전통을 남겨 놓아야 됩니다. 알싸, 모를싸?「알싸.」역사의 전통이 있는 것 같아요, 없는 것 같아요?「있습니다.」자, 읽으라구. 끝내자. (훈독회 마치고 송영석 회장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