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심각한 지경에서 이뤄진 하나님 왕권 수립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3권 PDF전문보기

말할 수 없는 심각한 지경에서 이뤄진 하나님 왕권 수립

왕권 수립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수꾸대로 해서, 볼트를 꼭대기에 쳐 가지고 자지까지 꿰어서, 뭐인가? 무슨 조기? 어디 조기가 유명하다구요?「영광 굴비요.」그게 또 영광이에요. 영광인지 광영인지, 이름이 좋으니까 그렇게 됐는지 모르지만, 그런 것을 여기서부터 꿰는 데는 똥구멍으로 꿰었으면 자지 끝으로 빼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이 그래야 돼요. 머리 복판, 골수로부터 해 가지고 자지 복판으로 꿰어져 나가는데 걸리지 않고 몇 번 이렇게 해도 하나도 피가 안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말하자면 기가 차요. 말하지 않는 것이 도리어 편안하다는 것입니다. 말하고 나면 편안치 않아요. 왜? 전부가 그렇기 때문이에요. 보기 싫어요. 불살라 버리고 싶다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과 같이 세상의 자기 어미 아비보다 더 낮은 자리에서 위해 주고 사니까 세상이 다 그런 줄 알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여러분이 가는 통일교회는 그림자 같은 통일교회이지 실체 통일교회를 몰라요. 다 모른다 이거예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은 왕권 수립하는 데 초청 받아 가지고 축하하기 위한, 송영을 드리기 위한 천사만도 못한 것들 아니에요? 타락한 천사장의 몇천 대 죄악의 열매가 맺힌 그런 씨예요, 씨. 자기 나라를 불사르더라도 오늘의 영광의 한 시간을 메울 수 없는 수치스러운 자기 나라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나는 그렇게 살아요.

돈이 있으면 그 돈 가지고 좋은 것 먹고, 좋은 것 입고, 좋은 것 갖고 싶지요? 나는 아니에요. 나쁜 것을 가지려고 해요. 나쁜 것도 황공하다는 거예요. 언제나 대가리 것을 잡으려고 하지 않고 꽁지 것을 잡으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영?미?불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일?독?이를 잡은 거예요. 꽁지도 제일 똥 묻은 꽁지예요. 그것을 대가리보다도 더 훌륭하게 생각해서 복귀해야 할 심정을 가진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고 원통하고 비통하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을 대해서…. 이제는 내가 뉴욕에 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미국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자꾸 간절했어요. 그 뒤에 환란이 찾아온 거예요. 비참하게 죽은 사람이 몇천 명이에요? 6천, 5천이라고 하는데, 1만2천 명 이상이 희생된 거라구요. 그것을 바라볼 때, 거기에는 통일교회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 많다고 보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놓아 버리라고 할 수 없어요. 좋은 무덤에 묻어 주라고 해야 할 선생님이니까 축복하겠다는 모든 기준도 그들을 위해서 뿌리겠다는 거예요. 역사에 남을 거라구요. 역사에 남기기 위해서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요.

이 미국의 산천이 다 부끄러워하는 것 아니에요? 세상에! 나라를 지키고 자랑하겠다는 그런 사실도 모르고 살았던 통일교회 교인들이 모르고 또 타락할 수 있어요? 그 수치가 얼마나, 세계에 긍(亘)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 하나가 재타락한다는 것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것임을 알아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