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체가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곽정환, 예루살렘에 가서 예수님의 대관식을 하라고 했는데, 의논했다가는 반대가 80퍼센트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화로 내일 모레 아침에 할 것을 사흘 걸어 놓고 전화로 명령했어요. 회의했다가는 다 갈가리 찢어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동조할 사람 누가 있어요? 회의하면 동조할 사람이 있어요? 누가 동조할 것 같아요? 한마디 입만 벌리면, 전부 다 ‘아이고, 어렵습니다.’ 하면 거기에 다 떨어져 나가지. 그래, 어려운 것을 혼자 각오하고 했기 때문에 지금 왕권 수립 전부의 책임을 지고 있어요, 대관식까지. ‘선생님이 하라면 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적으로 그래서 이번에 맏아들은 흥진 군 대신 책임자가 됐고, 맏딸은 가정국장이 됐지? 그래, 둘째 아들은 지금까지 선문대학을 나와 가지고 사회의 뭣에 패스해 가지고 앞으로 사회에 나가 훈련해요. 가정을 치리할 수 있는 이런 모든 것을, 그 가정이 잘못 안 됐으니 그런 면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자체가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자체가 협력해서 아버지가 죄를 지어 가지고…. 마피아가 자기 자식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죽으면, 반대하다가 첫 아들이 죽고, 둘째 아들이 죽고, 셋째 아들이 죽게 되면 아들들이 없으니 ‘돈 있으면 뭘 해?’ 해서 마피아가 회개한다는 거지.
아들딸 앞에 가 가지고 ‘야, 아비가 죽을 놈이다.’ 이거지. 세 무덤 앞에서 땅에 이마를 대 가지고, 돌이 있으면 돌에 부딪히고 배밀이해 가지고 울고 통곡하는데 앉아서 하지 일어설 게 뭐야? 배밀이하면서 뱃가죽을 전부 다 벗길 수 있게끔 회개한다는 거지. 그런 사람이 회개하기 위해서는…. 눈물이 날 수 있는 사망의 자리, (생명을) 끊어 버리잖아요? 그렇게 회개해야 되는 거지.
눈이 잘못했으면 눈, 뉘시깔을 뽑아 버리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 신랑보다도 미남자가 있든가, 남편의 눈에 보게 되면 미인이 있든가, 자기 여편네를 보는데 여편네가…. 기가 꽂힌 깃대, 기가 암만 잘났더라도 꽂힌 깃대가 나빠도 싫다고 할 수 없어요. 그거 무슨 깃대냐 이거예요. 독립할 수 있는 건국의 때가 됐다면 건국하기 위해서 깃대를 만들기를 기다려요? 깃발은 들고 나오지만 깃대는 없어요. 소나무의 흙 묻은 지팡이를 얽어매 가지고 깃발을 달게 되면 그게 독립국가를 대신한 깃발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뭐 준비했어, 여러분? 준비 안 했으면 준비해 맞추게끔, 깃발 달린 깃대 대신 가정에 꾸려야 돼요. 안 꾸리게 되면 깃대도 없어지고 깃발도 없어지니 그것은 그 나라의 국민의 자격을 잃고 없어져야 돼요. 형무소가 아니고 뭐예요? 유형, 정배를 가야 되는 거예요. 정배 가서 없어져야 된다구요. 정배 가 가지고 나라에 신세 끼치지 말고 자기가 자기 생명을 처리하라는 거예요.
자, 그런 얘기를 하면 불쌍한 패들이 많이 생겨나겠구나! 제멋대로 하다가 법에 걸리면 내가 상관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상관할 수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이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법에 걸려 가지고, 문 총재가 전부 다 책임졌으면 사형집행 할 수 있는 판결 내렸으면 사형집행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