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앞에 절대복종해야 복귀될 수 있어
효자 된 가정, 아들딸이 효자 된 그 가정이 있어야 부모님이 가정에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효자 효녀 가정이 되겠다고 시집 장가가는 아들딸이 없어요. 시집간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효도하겠다고 해요?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시어머니는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반대예요. 시어머니를 모시는 며느리가 딸 이상 되어야 돼요. 딸 이상 뭐냐 이거예요. 사랑의 동반자가 첩이에요. 작은어머니 대신으로 어머니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그 길을 닦아 줘야 돼요. 그래야 어머니가 생겨나요.
첩 같은 놀음을 누가 해야 되느냐? 딸이 해줘야 돼요. 어머니가 희생하라고 하면 희생하고, 어머니가 시집가라면 시집가고, 거지가 되라고 하면 거지가 될 수 있어야 돼요. 몸을 팔아 가지고 어머니를 섬길 수 있어야 곁갈래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본처의 자리에서 어머니가 그걸 품어 가지고 자기 딸과 같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복귀과정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뒤에 열두 명 이상을 거느려서 어머니의 명령에, 무슨 명령이든지 복종할 수 있는 그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야 법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 전통이 딱 설 때는 어떻게 되느냐? 돌아가기 위해서 필요했지요? 돌아간 다음에는 그 열두 딸과 같은 사람들을 축복해 줘서 하늘나라에 입적시켜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영계를 몰라 가지고 아담이 이 땅 위에서 궁녀를 거느릴 수 있어요? 사탄세계의 궁녀라는 것이 뭐냐? 점령당한 그 나라 황족의 딸이라든가 왕후를 살려 놓아야 돼요. 살려 놓는 것은 뭐냐? 친 나라에 와서 궁녀가 되든가 시녀가 되는 거예요. 종이 되는 거예요. ‘공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공적인 기생이 되는 거예요. 외국 사신들을 돌봐 주고 심부름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그것을 복귀할 때까지 그런 궁녀가 많이 있어요. 어디 가서 점령하게 되면 반드시…. 요즘에 그거 나오잖아요? ‘태조 왕건’에서 견훤이 결혼하잖아요? 지방의 뭘 꿈꾸는 사람들이 견훤과 하나되고 나서 선물로 여자를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가 들어와 있으므로 갈라지지 않아요. 누이동생이라든가 누나라든가 이모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삼촌어머니(외숙모) 혼자 살든가 하면 그렇게 보내는 거예요. 그게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에 백성들도 그러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좋아해요? 어머니가 아이를 20년 동안에 열둘 이상 못 낳으면 큰일나요.
야곱의 아들들이 몇 여인한테서 나온 거예요? 넷이에요. 삼 사 십이(3×4=12), 땅 수예요. 그거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임자네들이 인사하러 다니려면 얼마나 바쁘겠어요? 큰집에 갔으면 또 작은집, 작은집에 가야지요? 아들딸을 다 모셔야지요? 살아 먹겠어요, 못 살아 먹겠어요? 말해 봐요. 지금 성진이도 다 잊어버리잖아요, 여러분이? 잊어버렸지요? 그거 잊어버린다고 잊어버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