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사지권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충효의 도리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67권 PDF전문보기

자기 생사지권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충효의 도리

환경 창조! 환경을 창조하기 위해서 윤정로도 남미에 갖다가 세운 것 아니야? 축복가정 실적이 있기 때문에 갖다 세운 것 아니야? 그런데 조정순을 왜 관리 못 했어?「조정순입니다.」조정순인가, 최정순인가? 강원도 생각하면 최정순이 조정순하고 비슷해서 최가 익숙하기 때문에 조정순보다 최정순이라고 해. (웃음) 문난영이 엄마 말이야. 핍박받고 다 그런 거예요.

관리를 왜 못 했어?「기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기계 만든 것을 알아?「예. 본인이 그것 하겠다고 해서 나와 있었습니다.」아, 글쎄 그걸 알아, 무슨 기계인지? 기계 하나 샀나, 가졌나?「사겠습니다. 단극 치료기입니다.」단극인지, 쌍극인지, 왕극인지 누가 알아?

내가 시켰으니까 나 자신이 실험대에 올랐어요. 뜸도 뜨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뜸을 일주일 뜨고 안 낫는다고 해. 도둑놈의 새끼들이야! 하루에 내가 130장씩도 떴어요. 그러면 한 달이면 얼마예요?「3천9백 장입니다.」4천 장, 5천 장 이상을 떴어요. 한 달에 말이에요. 어떤 결과가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예민한 사람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이건 불가피한 것이기 때문에…. 일하면서 병을 생각하지 않다가 오랫동안 병에 걸린 사람을 치료하는 데 필요하다고 했기 때문에 뜸 기구와 쑥까지 사라고 1천2백 달러를 준 거예요. 그랬더니 그것을 하는 사람이 몇 사람 돼요? 한 주일, 뭐 한 달도 안 해 가지고, 1년도 안 해 가지고? 지금도 매일 뜸 뜨고 있어요. 전기로 치료하는 기계인지 이것도 내가 괜히 시켰어요. 그래서 하루에 두 시간씩 하는데 시간이 없어요. 옛날 같으면 여기에 있으면 열한 시부터 잔다면 몇 시예요? 아홉 시 되면 들어가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역사의 기록을 깨고 앉았던 사람을 보내야 되는데, 보내야 되느냐, 내가 더 늦어야 되느냐? 사람의 습관성이 무서워요. 열한 시까지 기다리면 한 시 넘어서까지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어저께는 한 시간밖에 못 잤어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잠 못 자서 죽겠다? 죽으라구요. 죽는다고 하면 죽어요. 안 죽는다 하면 어떻게 되나? 죽나? 죽겠다는 사람하고 안 죽겠다는 사람하고 누가 더 오래 사나? 유종관!「예. 하늘 앞에 맡겨야 됩니다.」(웃음) 하늘 앞에 맡기기는? 하늘에 맡기면 하늘이 죽을 사람, 살 사람을 가려서 잡아가나?「인명은 재천(人命在天)입니다.」글쎄, 잡아가나 말이야.

죽을 사람도 뜻을 위해 충성하면 안 죽어요. 죽을 사람도 안 죽는다구요. 자기 생사지권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충효의 도리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영계에서 나를 훈련시키는 것을 보면 틀림없이 그래요. 내가 몇 살쯤 살겠다고 생각했겠나, 마음으로? 몇 살까지 살겠다고 마음으로 생각했을 것 같아요?

이제는 명년이 어머니의 생신(회갑)이에요. 그때 가정적으로 상을 줘야 되겠어요, 2천1백쌍에게! 비석까지 해줄지 모르지요. 2천1백 가정인데, 남편 아내가 수고한 가정들, 모범적인 가정들, 그것을 지금부터 선택해 봐요.「예.」빨리 서두르라구. 한국에서 이런 선택을 하라고 했는데 못 해 가지고 적게 되면 책임자가 정성이 없어서 그런 거야. 일본, 미국, 그 가외는 계산에서 뺄지 몰라요.

그러면 일본이 일등 할 것 같아요, 한국이 일등 할 것 같아요? 비례적으로 지금 열심히 움직이는 것이 한국이에요, 일본이에요, 미국이에요? 어디예요? 이경준!「예. 헌금섭리는 일본입니다.」헌금섭리는 또 뭐야? 한국은 무슨 섭리야? 노라리 섭리야?「축복섭리입니다.」축복을 한국이 제일 많이 할 게 뭐야? 가난해 가지고 여자들이 유흥업소에 취직한 것이 60만, 68만? 70만이 넘는다고 그러지 않았나?「예. 유흥업소가 그렇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그것을 잡아서 서릿발을 맞혀야 된다구.

그리고 요즘에는 에이즈 강의도 안 하잖아? 다리 병신 됐던 사람 누구던가?「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권관우입니다.」요즘에는 신문에도 안 나던데?「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세계적으로 신문에도 내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